창립기념일이 다가오면 담당자 책상에 가장 먼저 올라오는 것은 예산안이 아니라 막막함입니다. 매년 돌아오는 날이지만 제대로 된 행사를 여는 것은 몇 년에 한 번이라, 사실상 매번 처음...